맥북 에어 새버젼 나오는 것 기다리다 지쳐서 아이맥을 샀습니다. 제일 싼 모델을 샀는데도 성능이 상당히 좋네요. 27인치는 해상도가 너무 높아서 저같이 시력이 안좋은 사람은 쓰기가 힘들 것 같더군요. 에어 쓸때는 너무 느려서 윈도우 쓸일이 있을때만 패러렐을 실행하고 작업 끝나면 바도 닫고 했는데 지금은 항상 열어놓고 쓰고 있습니다. 덕분에 이제 에어 발열 문제는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.
자, 이제 아이패드 만 빨리 나오면 됩니다.
July 14, 2010 11:11 PM

안녕하세요,
웹 접근성을 고려한 콘텐츠 제작 기법 2.0
실전 HTML5 가이드
실전 웹표준 가이드








Comments
축하드려요. 저도 MBP 보단 iMac 27인치를 살껄 후회중입니다. :)
추카~~
책상 깔끔하군......
와 알흠답다~~~
축하드립니다. ㅎㅎㅎ
우와.. 이쁘군요 ㅋㅋ
저도 4GB 메모리를 장착한 에어를 기다리고 있는데.. 애플이 아이패드에 관심이 높아지니.. 왠지 이쪽은 관심이 좀 적어진 느낌이 드네요. ㅋㅋ
부럽소... ㅠㅠ
iMac보다 책장의 FSS에 눈이가는 1인... 입니다; 쿨럭.
2007년산 iMac24랑, 2006년산 iMac17 두대를 보유하고 있는데.. 업글할때가 된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합니다.